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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슈퍼푸드 노니, 피부노화·염증에 탁월… 하루에 딱 2잔 마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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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슈퍼푸드 노니, 피부노화·염증에 탁월… 하루에 딱 2잔 마시면?

슈퍼푸드 노니가 화제다. 하지만 맛이 없고 냄새가 고약해 노니 주스나 노니환, 건노니 등으로 가공해서 먹는다.이미지 확대보기
슈퍼푸드 노니가 화제다. 하지만 맛이 없고 냄새가 고약해 노니 주스나 노니환, 건노니 등으로 가공해서 먹는다.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슈퍼푸드 노니가 화제다.

감자와 비슷한 생김새인 열대과일 노니는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약 200여종의 식물영양소가 들어있어 천연 항산화제로 불린다.피부 노화 예방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노니는 프로제로닌 성분이 풍부하여 세포를 재생시키는데 탁월한 역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로닌이 풍부하지 않아 손상을 입은 세포에 공급되게 되면 뛰어난 회복력 보이게 된다.

이러한 세포재생을 돕는 효능으로 인해 세간에 만병통치약과 같이 알려졌지만 이는 노니가 가진 프로제로닌 성분의 작용에서 기인한 오해이다.

다양한 폴리페놀 성분을 비롯한 많은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향상, 주름개선, 고혈압 완화, 심혈관 질환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맛이 없고 냄새가 고약해 노니 주스나 노니환, 건노니 등으로 가공해서 먹는다.

지난 2016년 6월 방송된 MBN '천기누설'에서는 노니의 섭취 방법에 대해 방송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노니 주스, 노니 비누를 만드는 레시피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노니는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에 신장 질병이 있는 사람은 조심히 섭취해야하며, 배탈이 나기 쉬우므로 아침/저녁으로 공복에 소주컵 2잔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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