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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 '나이 32세' 새로운 시작…YG 업고 꽃길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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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 '나이 32세' 새로운 시작…YG 업고 꽃길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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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 사진=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배우 경수진(32)이 대형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면서 5일 화제에 올랐다.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경수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경수진은 2013년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 아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은 이후 '리틀 손예진'으로 불리며 입지를 다져왔다.

YG는 "경수진만이 지닌 싱그러움과 안정적인 연기력이 더욱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며 "기쁜 마음으로 그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은 대형 기획사와 손을 잡고 새 출발하는 경수진의 행보에 응원을 전하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포털사이트 경수진 관련 기사에는 "잘 될 줄 알았다. 더욱 꽃길만 가길" "32세면 아직 늦지 않은 나이, 훨훨 날았으면" "얼굴도 예쁘고 예능감도 좋던데 앞으로 자주 보겠네" 등의 댓글이 달렸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