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봄맞이는 로맨틱한 ‘갤럭시 S10/S10플러스’ 플라밍고 핑크로

26일부터...반짝이는 네온 효과 더해 봄 분위기 표현

128GB 모델로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제품으로 출시

가격은 갤 S10 105만6000원, 갤S10+ 115만 5000원

기사입력 : 2019-04-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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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는 26일부터 로맨틱한 갤럭시S10,갤럭시S10플러스 플라밍고 핑크버전을 출시한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갤럭시 S10플러스(+)’ 플라밍고 핑크(Flamingo Pink) 색상 버전을 26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갤럭시 S10·갤럭시 S10플러스 플라밍고 핑크 색상 버전은 로맨틱한 분홍빛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네온 컬러를 더해 한 층 생기 있는 핑크 색상을 완성했다.

플라밍고 핑크버전은 기존의 밀레니얼 핑크 색상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플러스의 128GB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갤럭시 S10' 모델이 105만 6천원, '갤럭시 S10+' 모델이 115만 5천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이로써 '갤럭시 S10' 시리즈는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 프리즘 그린, 세라믹 화이트, 세라믹 블랙, 카나리아 옐로우에 이어 플라밍고 핑크까지 총 7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갤럭시 S10·갤럭시 S10+ 플라밍고 핑크 모델은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제품으로 출시된다.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재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k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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