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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현상금 사냥꾼 조나헥스?...위험한 테러리스트를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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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현상금 사냥꾼 조나헥스?...위험한 테러리스트를 없애라

2010년 제작된 영화 ‘조나 헥스’가 24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지미 헤이워드의 감독 작품으로 81분 상영작이다.
때는 1870년대. 오른쪽 뺨 전체에 큰 흉터를 가진 떠돌이 총잡이 조나 헥스는 전설적인 현상금 사냥꾼(바운티 헌터)이다.

금욕주의자이기도 한 그의 유일한 인간관계는 매춘부인 라일라 뿐인데, 그녀 역시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지닌 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미국 군대는 조나에게 그의 목에 걸려있는 현상수배를 없애주는 조건으로 위험한 테러리스트 퀜틴 턴벌을 잡아올 것을 제안한다.

자신의 군대를 가진 퀜틴은 조나의 가족을 살해하고 그의 얼굴에 흉터를 남긴 장본인. 이제 둘 사이의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