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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111회 박진우x김정현, 신다은이 김혜선 가짜 딸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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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111회 박진우x김정현, 신다은이 김혜선 가짜 딸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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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11회에는 오은석(박진우 분)과 이동주(김정현 분)가 제니(신다은 분)가 왕수진(김혜선 분) 친딸이 아니라고 추측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111회 예고 영상 캡처
'수상한 장모' 김정현이 신다은을 김혜선 가짜 딸로 의심한다.

2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11회에는 오은석(박진우 분)과 이동주(김정현 분)가 제니(신다은 분)가 왕수진(김혜선 분) 친딸이 아니라고 추측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11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왕수진은 안만수(손우혁 분)가 친아들인줄 모르고 그를 해칠 만반의 준비를 한다.

왕수진과 안만수 친자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하려고 했던 오은석은 안만수가 왕수진 딸 제니와 결혼하려 했던 점에 의혹을 품는다.

은석은 이동주에게 "안만수가 제니씨하고는 왜 결혼을 하려고 했던 걸까요?"라며 의혹을 품는다.

그러자 이동주가 "다른 경우도 하나 있다. 제니씨가 왕수진의 딸이 아닌 경우다"라며 제니가 왕수진의 친딸이 아니라는 정곡을 찌른다.

한편, 왕수진은 25년 동안 자신을 돌봐준 강치수(장두이 분)에게 안만수를 처리하고 떠나겠다고 밝힌다.

그러자 강치수는 "지난번처럼 실패하면 모두 다 끝장이다"라며 안만수를 잘 처리하라고 강조한다.

앞서 왕수진은 트럭을 동원해 교통사고로 위장해 안만수를 공격했으나 안만수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마침내 안만수를 해칠 모든 준비를 마친 왕수진은 제니에게 "LA 본사에 좀 다녀와야 할 것 같다"며 시간을 벌려고 한다.

그러나 제니는 "지금 엄마는 사람들한테 흑장미로 나서는 게 우선이야"라며 먼저 정체를 고백하고 사죄하라고 다그친다.

왕수진은 "그러기 위해서야. 자수할게"라는 거짓말로 제니가 마음을 놓게 만든다.

왕수진이 친아들 안만수를 해치려 해 긴장감능 고조시키는 가운데, 제니는 지화자(윤복인 분)가 친엄마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123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