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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백화점 세일, 겨울 앞두고 주말 코트·부츠 등 최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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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백화점 세일, 겨울 앞두고 주말 코트·부츠 등 최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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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8일)을 기점으로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주요 백화점들이 주말인 9∼10일 코트와 모피, 부츠 등 방한 의류·신발 할인 판매전을 연다. 사진은 롯데백화점이 5일부터 자사 PB매장에서 판매하는 겨울 ‘패밀리 룩’ 아이템인 여성용 ‘에코퍼 롱 무스탕’과 아동용 ‘에코퍼 무스탕’. 사진=롯데쇼핑
입동(8일)을 기점으로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주요 백화점들이 주말인 9∼10일 코트와 모피, 부츠 등 방한 의류·신발 할인 판매전을 연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중소기업 15곳과 레녹스·로얄 앨버트 등 주방 식기 브랜드 9곳의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잠실점은 잭 니클라우스와 슈페리어·핑 등 13개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골프 의류와 드라이버·캐디백·여성 거위털 점퍼 등 골프 관련 상품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한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은 17일까지 겨울용 방한화 특별전을 연다. 기흥점에서도 기간 중 앵클 부츠 등 겨울 신발 행사가 열린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14일까지 8층 이벤트홀에서 진도모피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피와 코트 특집전을 연다. 밍크 베스트·밍크 후드 쇼트 재킷·롱코트·구스 패딩 등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은 10일까지 10여개 브랜드의 캐시미어 아이템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비비안웨스트우드·엠포리오아르마니·미쏘니 등 20여개 수입 의류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판교점은 골프웨어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재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k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