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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인기절정 ‘팝 디바’ 마일리 사이러스 성대수술로 신곡녹음·공연활동 일시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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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인기절정 ‘팝 디바’ 마일리 사이러스 성대수술로 신곡녹음·공연활동 일시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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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일리 사이러스.


파격적 퍼포먼스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성대수술을 받았다고 ‘People’지 등이 보도했다. 마일리는 약 1개월 전에 편도염을 앓아 입원해 수술을 받았지만 그 때 편도염과는 다른 문제가 몇 년 전부터 성대에 생긴 것이 발견되면서 의사가 올해 안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권해 지난주에 단행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그녀와 교제중인 코디 심슨이 현지시간 8일 인스타그램에 마일리와의 사진을 게재하며 ‘성공’이라고 코멘트하며 수술이 잘 된 것을 언급하면서 알려졌다.
현재 회복과정에 있는 마일리는 수주일간 목소리를 내지 말아야 한다는 것. 신곡 녹음과 퍼포먼스는 당분간 중단된다. 관계자는 “마일리는 잘 회복되고 있다. 내년 초에는 완전 부활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난달 편도염 수술부터 목을 쉬고 퍼포먼스는 보류상태인 마일리지만 남자친구인 코디는 마일리에 영감을 받아 쓴 신곡 ‘Golden Things’를 공개하며 “우린 함께 있으면 서로가 좋은 상태로 있을 수 있다. 지금까지의 (연애)관계에서 처음이라고 생각한다. 사고방식이 비슷하다”고 말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