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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시간이 다가온다"…롯데호텔, 에비앙·설화수 스파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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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시간이 다가온다"…롯데호텔, 에비앙·설화수 스파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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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이 서울 강남과 강북에서 힐링을 위한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이 서울 강남과 강북에서 '에비앙·설화수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롯데호텔은 강남에 위치한 시그니엘서울에서 '에비앙 스파(evian® SPA)'를 운영 중이다. 서울 시내의 화려한 전망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공간에서 심신을 재충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엘서울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에비앙 스파를 이용할 수 있는 '딥 릴랙세이션(Deep Relaxation)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프리미어 룸 1박과 스테이(STAY) 조식 2인, 전신 트리트먼트 아흐모니 수브리머(60분) 2인의 혜택을 포함한다.

그중 아흐모니 수브리머는 다양한 마사지 테크닉을 이용해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고 뭉친 근육을 이완하고 활력을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아흐모니 수브리머 대신 샹테카이 바디 트리트먼트(60분)나 샹테카이 플라워 페이셜 케어 등도 이용 가능하다.

강북의 롯데호텔서울 메인 타워에는 '설화수 스파'가 있다. 설화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방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로 스파는 인삼 스크럽과 홍삼수를 이용한 족욕, 조선시대 왕실에서 사용하던 향 트리트먼트인 설화정 등의 프로그램 구성돼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내년 5월 1일까지 설화수 스파의 프리미엄 트리트먼트가 포함된 '설화수 스파 Ⅱ'를 준비했다. 메인 타워 디럭스 룸 1박, 클럽 라운지(예약 인원 수 기준), 설화수 스파의 윤안순환 또는 균형케어(60분) 1인, 레이트 체크아웃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