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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엑소, 세훈 "세 번째 전학 이젠 많이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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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엑소, 세훈 "세 번째 전학 이젠 많이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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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형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형친소')를 통해 신곡 '옵세션'(Obsession)으로 컴백하는 그룹 엑소가 전학생으로 세 번째 출연한다. 사진=JTBC 영상 캡처
그룹 엑소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7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208회에는 "형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형친소')를 통해 신곡 '옵세션'(Obsession)으로 컴백하는 그룹 엑소가 전학생으로 세 번째 출연한다.

세훈은 "엑소가 세 번째로 전학생으로 오게 됐다. 세 번째로 오니까 많이 익숙해졌다"며 멤버들 대기실 인터뷰에 나섰다.

"세 번째 전학 왔는데 어때요?"라고 소감을 묻는 세훈에게 엑소 멤버들도 "이제는 뭐 친구 집에 놀러 온 것 같고 굉장히 편안하다", "전학도 처음 갈 때가 제일 떨리지 두 세 번 가면 뭐 익숙하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또 다른 자아와 싸우는 독특한 세계관의 콘셉트로 아형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엑소 멤버들은 이번 앨범 콘셉트에 맞게 녹화 내내 평소와 다른 엑소의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

특히 카이는 '고요속의 외침' 게임 도중 제 2의 자아를 등장시켰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카이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헤드셋을 끼고 동문서답을 이어가던 카이는 심지어 백현이 '패딩 안에' 라고 하자 '팬티 안에'로 잘못 들어 폭소를 안겼다.

백현은 "1년 전에도 아는 형님에 전학을 왔다. 1년 전과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일단 머리색이 많이 달라졌다. 그리고 조금 얌전해지지 않았나 싶다"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온 엑소의 활약상은 7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