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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 첫째 아기 임신…신작 ‘에어로넛츠’ 프리미어 때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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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 첫째 아기 임신…신작 ‘에어로넛츠’ 프리미어 때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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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여배우 펠리시티 존스가 첫째 아기를 가졌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펠리시티 존스가 남편 찰스 가드 사이에 첫째아이를 임신 중임이 밝혀졌다. 4일(현지시간) 열린 주연작 ‘더 에어로넛츠(The Aeronauts)’의 프리미어에 검은 드레스로 등장한 펠리시티. 부풀어 오른 배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임신설이 나돌았다. 그로부터 몇 시간 후 펠리시티의 대리인이 ‘People’지에 임신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펠리시티와 영화감독 찰스는 3년 간의 교제를 거쳐 2018년 7월에 결혼했다. 교제기간 중 2016년 ‘하퍼스바자’지에 자녀 갖기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며 “다행히도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있고 지금은 아이를 갖는 것으로 제한될 시대가 아니다. 친구나 친숙한 여자들을 봐도 여자들이 강해지고 있고 아이를 갖는 것의 결정력도 있다”고 말했다.

펠리시티는 ‘에어로넛츠’의 촬영 첫날 타던 기구가 땅에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면서 한순간 목을 움직이지 못하면서 등뼈가 부러진 줄 알았다고 할 정도의 충격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부상을 입지 않고 영화를 끝낼 수 있었다. 게다가 이번엔 경사스러운 임신소식까지 전했다. 태어날 아기가 누구를 닮을지 궁금하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