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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위해 노출된 일만 한것 아닌지"... 전 성인배우 초등교사 출신 백세리 안타까운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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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위해 노출된 일만 한것 아닌지"... 전 성인배우 초등교사 출신 백세리 안타까운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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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언니 소식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전직 성인배우 초등학교 교사 출신 배우 백세리가 9일 채널A ‘아이콘택트’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채담은 백세리에 대해 “언니와는 마음이 잘 통했다. 친한 언니 동생으로 알고 지낸지 4~5년 됐다”면서 “서로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공감대가 많이 형성됐다”고 말했다.

이채담은 “갑자기 언니가 잠수를 타면서 주위에서 소식을 아는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

백세리는 “돈을 벌기 위해 초등학교 교살 발령을 받았지만 그만 두고 이길로 들어섰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노출된 일만 한 것 아닌지 그런 생각이 나중에 들었다”고 말했다.

백세리는 은퇴후에는 친구를 사귀지 않고 혼자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