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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노라조와 '이색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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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노라조와 '이색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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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가 노라와 서울 건대 양고치 골목에서 이색 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칭따오
칭따오(TSINGTAO)가 지난 14일 서울 건대 양꼬치 골목에서 남성 듀오 노라조와 이색 홍보를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tvn D 신규 프로그램인 '노라조의 오픈빨'을 통해 진행됐다. 이 방송은 노라조가 선보이는 신개념 영업·홍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노라조 조빈과 원흠은 방송에서 신장개업 가게나 제품 등 새것이라면 뭐든지 홍보하는 콘셉트다.
칭따오는 일명 '저세상 텐션'을 자랑하는 노라조와 함께 이번 방송을 준비했다. 조빈, 원흠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노라조의 히트송 '사이다'를 개사한 칭따오 맞춤 버스킹을 선보였다. 특히 조빈은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 모델 혜리 분장을 하고 방송에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노라조는 칭따오 홍보 담당자가 직접 끄는 자전거를 타고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양꼬치 골목 구석구석을 종횡무진하면서 시민과 즉석 퀴즈 풀기 대결을 하는 등을 펼쳤으며 퀴즈풀이 등 미션에 성공한 시민들에게는 노라조 굿즈 등이 선물로 제공됐다.

칭따오 관계자는 "흥이 넘치고 개성 강한 노라조 캐릭터가 칭따오 브랜드의 '펀(fun)'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이색 홍보를 준비했다. 이번 홍보가 건대 양꼬치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고 양꼬치와 칭따오를 즐기는 시민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