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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더 즐거운 '설 연휴' 위한 다양한 이벤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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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더 즐거운 '설 연휴' 위한 다양한 이벤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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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가 더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호텔업계가 설날 연휴를 맞아 이 기간 호텔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를 바라며 24일부터 27일까지 모든 투숙객에게 건강기능식품 3종을 증정하는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모모카페에서 '맛있다구, 맛있다굴 프모모션'을 운영 중이며 설날 당일 뷔페 이용객을 대상으로 행운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타로카드 신년운세 이벤트'를 준비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풍성한 선물들로 구성한 '헬로우 2020 겨울 패키지'를 마련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호텔에서의 휴식과 인근에 위치한 액티비티를 즐질 수 있는 '키즈 아일랜드(Kids Island) 패키지'로 즐거운 설날을 선물한다.
콘래드 서울은 연휴 4일간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에서 '제스트 골든위크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호텔의 마스코트인 콘래드 베어들은 한복을 입고 호텔 방문 고객을 맞이한다.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역시 예년보다 짧은 설 연휴를 알차게 채워줄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WE 호텔 제주는 2020년 새해의 첫날을 기념하는 명절인 설을 기념해 풍성한 설 디너 뷔페와 함께 가족대항 윷놀이 등 다양한 설 이벤트로 즐거움을 제공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사랑하는 가족과 특별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호텔 셰프가 제공하는 새해 떡국과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가 포함된 '웰컴2020 패키지'를 선보인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롤링힐스 호텔도 25일과 26일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호텔 1층 로비에서 스튜디오 전문 사진 작가가 가족사진을 촬영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설 연휴 기간 레스토랑 특선 메뉴를 선사하고 신나는 액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는 '뉴 이어 페스티벌'을 펼친다.

목시 서울 인사동 호텔에서는 100% 당첨 확률의 윷놀이 이벤트를 만날 수 있으며 롯데호텔은 전국 16곳의 체인호텔에서 설 프로모션과 패키지인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 등으로 기억에 남을 2020년 설날을 준비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전통 한옥형 호텔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은 24일부터 27일까지 '추억의 주전부리 체험코너'를 운영한다. 그중 24일에는 전통놀이, 노래퀴즈 등의 미니 올림픽과 떡메치기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