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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아랑 선수도 챙겨먹는다”…핫한 국대 비타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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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아랑 선수도 챙겨먹는다”…핫한 국대 비타민은?

비타민 8종 함유한 ‘임팩타민 프리미엄’ 등 건기식 눈길
마그네슘·옥타코사놀 등 면역·지구력 향상 도움
(좌)대웅제약 ‘임팩타민’ (우)메디로그 ‘올라운드 멀티비타’. 사진=대웅제약, 메디로그이미지 확대보기
(좌)대웅제약 ‘임팩타민’ (우)메디로그 ‘올라운드 멀티비타’. 사진=대웅제약, 메디로그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확산세로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건강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이러스 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집콕 생활’을 하고 바깥 활동이 자연스레 줄어드는 요즘, 동계올림픽 국대 스타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챙기는 건강기능식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금요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선수가 출연해 “체력 유지와 건강을 위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비타민과 영양제 등 10여 가지를 먹는다”고 말했다.

국대 김아랑 선수가 챙겨 먹은 비타민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대웅제약의 ‘임팩타민’이다. ‘임팩타민’ 제품군으로는 ‘임팩타민 프리미엄’, ‘임팩타민파워A+’, ‘임팩타민케어’ 등이 있다.

‘임팩타민 프리미엄’은 필수 비타민 8종을 모두 함유한 제품으로 피로회복과 에너지 생성을 돕는다. 활성형 벤포티아민을 함유해 체내에서 빠르게 흡수되고, 최적 섭취량(ODI) 기준의 고함량 비타민B군을 함유해 하루 1정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때문에 피로 회복과 에너지 생성은 물론 주요 피로 증상인 눈의 피로, 어깨결림, 구내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
‘임팩타민파워A+’는 비타민B 8종은 물론 뇌 기능 개선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콜린과 이노시톨을 국내 일반의약품 최대 함량으로 함유해 두뇌 건강과 체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임팩타민케어’는 대사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6,B9,B12를 1일 최대 함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호모시스테인 농도를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호모시스테인은 체내에 과도하게 쌓일 경우 혈관을 손상시키는 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비타민B6,B9,B12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올라와 인기를 얻은 일명 국대 황대헌 비타민도 있다. 김연경 비타민으로도 유명한 메디로그는 ‘올라운드 멀티비타’, ‘올라운드 아미노산’ 등이 있다.

‘올라운드 멀티비타’는 비타민B,D,E와 마그네슘, 아연, 미네랄, 옥타코사놀 등이 혼합돼 있어 충분한 하루 비타민량과 면역, 지구력 향상 기능이 설계돼 있다.

‘올라운드 아미노산’은 우리 몸의 기본이 되는 트리토판 등 필수 아미노산 9종과 흡수율이 빠른 실크팹타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에너지 공급과 피로회복, 지구력 개선 등에 효과적이다.
이밖에 여자 컬링 팀킴 김영미 선수는 허벌라이프 ‘프로틴바’, ‘LIFTOFF 비타민’, ‘비타민D 칼슘플러스’ 등을 애용하며 체력관리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