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다산북스·블루래빗·사회평론·어린이창조학교·여원미디어·연두비·예림당·초이스메이커코리아·캐럿코리아에이전시 등 10개 출판사가 참가한다. 이들 출판사는 자사 도서의 판권 수출을 위한 저작권 상담을 벌인다.
한국관에는 참가사 도서와 위탁사 도서를 포함해 총 1500여 종을 전시한다. 위탁도서 전시 참가사는 보리, 드보르작아카데미출판부, 문학동네, 범우사, 산지니, 서해문집 등 12개사다.
출협이 이 도서전에 참가하는 것은 올해로 17번째다.
올해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주제국은 벨기에다. 벨기에는 즐거운 독서를 주제로 ▲국제출판 포럼 ▲국제아동저작권 포럼 ▲디지털 출판 포럼 등을 주요 행사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