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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 주진우 회장, '아프리카 모리셔스' 명예영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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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 주진우 회장, '아프리카 모리셔스' 명예영사 임명

▲사조그룹주진우회장이미지 확대보기
▲사조그룹주진우회장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사조그룹 주진우 회장(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외교통상부로부터 아프리카 국가 '모리셔스'의 서울 주재 명예영사로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아프리카 원양어업의 주요 어장을 보유하고 있는 모리셔스는 연승선(횟감용 참치잡이 어선) 및 트롤선(명태, 대구잡이 어선)의 주요 어장지이자 입항지로 알려져 있다.

조업 및 선박의 입출항 등이 용이해 사조그룹 외에도 다수의 한국 원양어업사들이 주요 조업지로 활동하고 있는 아프리카 원양어업의 꽃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원양어업의 교류를 바탕으로 모리셔스와 인연을 맺어 온 주진우 회장은 2013년 'BOARD OF INVESTMENT'(모리셔스 투자 부서) 장관 방한 시 이들을 사조산업㈜ 본사로 초청해 양국 원양어업 부분에 대한 긴밀한 대화를 나누는 등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