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어쩌다 어른, 남희석 딸 피는 못 속이는 남하령 '내가 제2의 추사랑'

글로벌이코노믹

어쩌다 어른, 남희석 딸 피는 못 속이는 남하령 '내가 제2의 추사랑'

어쩌다 어른/사진=내나이가 어때서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어쩌다 어른/사진=내나이가 어때서 캡처
어쩌다 어른
어쩌다 어른, 남희석 딸 피는 못 속이는 남하령 '내가 제2의 추사랑'
어쩌다 어른 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어쩌다 어른 에 출연 중인 개그맨 남희석이 딸 남하령이 같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내 나이가 어때서' 첫 회에서는 방송인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개성 만점 어린이 위원들의 한 판 토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이 위원으로 등장한 개그맨 남희석의 딸 남하령이 "내 꿈 하나는 미용실 사장이고, 하나는 아빠 같은 개그맨이 되는 것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듣고 있던 MC 이휘재는 "아빠가 개그맨이냐?"고 물었고, 남하령은 "알잖아요"라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휘재가 "아빠가 잘생겨지지 않았어요?"라고 묻자 남하령은 "말하지 말아요"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쩌다 어른, 남희석의 딸 아빠와 다르게 너무 이뻐”, “어쩌다 어른, 남희석의 딸 말한번 정말 잘하네”, “어쩌다 어른,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