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어쩌다 어른 남희석, 홍석천 KBS 공채 개그맨 그만 둔 사연 '군기반장 남희석 때문에'

글로벌이코노믹

어쩌다 어른 남희석, 홍석천 KBS 공채 개그맨 그만 둔 사연 '군기반장 남희석 때문에'

어쩌다 어른 남희석/ 사진=KBS 1대100이미지 확대보기
어쩌다 어른 남희석/ 사진=KBS 1대100
어쩌다 어른 남희석
어쩌다 어른 남희석, 홍석천 KBS 공채 개그맨 그만 둔 사연 '군기반장 남희석 때문에'
tvN '어쩌다 어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런 가운데 방송인 홍석천이 KBS 공채 개그맨을 남희석 때문에 그만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에 방송했던 KBS 2TV '1대100'에서 홍석천은 SBS와 KBS의 공채 개그맨 시험에 동시 합격했었던 과거사를 공개하며 "남희석씨 때문에 그만뒀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SBS에 거절 의사를 밝히기 위해 방문을 했을 뿐인데 그 장면이 연예정보 프로그램에 떡하니 소개가 됐다"며 "당시 KBS 개그맨 군기반장 남희석에게 딱 걸렸다. 배신자라고 낙인찍힌 정신적 충격에 두 달 만에 그만뒀다"고 개그맨의 길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혔다.
이어 "'배신자'라고 낙인 찍힌 정신적 충격에 두 달 만에 (개그맨을)그만뒀다"고 전했다.

홍석천은 "그 후 TV를 보는데 남희석이 거액의 비용을 받고 SBS로 이전을 하더니 가게로 찾아와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고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어쩌다 어른 남희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쩌다 어른 남희석, 남희석 무섭게 생겼어", "어쩌다 어른 남희석, 이제는 과거일뿐", "어쩌다 어른 남희석, 옛날에 정말 잘 나갔는데", "어쩌다 어른 남희석, 딸도 이쁘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