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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나래, 이상형 고백하며 "김수현이라면 키가 149cm여도 좋아...하지만 현재 애인 있어요"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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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나래, 이상형 고백하며 "김수현이라면 키가 149cm여도 좋아...하지만 현재 애인 있어요" 폭소

박나래/사진=tvn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박나래/사진=tvn 캡처
박나래

'라디오스타' 박나래, 이상형 고백하며 "김수현이라면 키가 149cm여도 좋아...하지만 현재 애인 있어요" 폭소

박나래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박나래가 라디오스타에 나와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박나래가 이상형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박나래는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에 관한 물음에 “날 받아줄 수 있는 남자면 된다. 키는 상관없다. 내 키가 워낙 작기 때문에 나보다 크기만 하면 된다. 키가 165cm만 되도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

이를 들은 DJ컬투가 연예인 중에 꼽자면 누구냐고 되묻자 박나래는 “배우 김수현이다”라고 답했고, DJ컬투가 “키가 149cm인 김수현은 어떠냐”고 되묻자 박나래는 “괜찮다. 좋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나래, 너무 웃겨”, “박나래, 요즘 완전 대세”, “박나래, 뭘해도 밉지 않아”, “박나래, 진정한 개그우먼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박나래는 현재 연인이 있음을 밝혔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