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물메디컬센터 의료진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배우는 점도 많고, 아이들의 꿈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뿌듯합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2차 동물병원의 실제 운영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질의응답시간에 지역병원과의 교류, 사람과 동물의 치료법 차이 등의 수준 높은 질문이 나올 때면 동물 의료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에 마음이 벅찰 때가 많습니다. 또한 단순히 보여지는 수의사가 아닌, 실제 수의사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번 좋은 시간이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부산동물메디컬센터( http://www.busanamc.co.kr/ )는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위치한 2차 동물병원으로 다양한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동물의료인재 양성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 또한 특화된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과 24시간 중증환자 관리 시스템이 있으며 부산 최초로 CT, MRI를 갖춘 영상진단센터와 분과 진료를 통한 전문 진료시스템을 도입하여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