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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종영 3년 만에 리부트...'노희경 극본+김규태 연출 여전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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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종영 3년 만에 리부트...'노희경 극본+김규태 연출 여전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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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빠담빠담
JTBC 개국 5주년을 맞아 지난 2011년 방송된 '빠담빠담' 리부트 방송이 결정됐다.

'빠담빠담'은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양강칠(정우성 분), 지극히 현실적이고 스스로에게는 이기적 정지나(한지민 분), 그리고 이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김범 분)의 기적 같은 사랑을 그려나가는 작품으로 정우성, 한지민, 김범 등이 출연했다.

특히 노희경 작가의 극본과 김규태PD의 영상미와 배우들의 명연기로 명품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또한 판타지와 현실이 적절히 버무려진 내러티브 역시 몰입도를 높이기 충분했다. 종영 3년 만에 재부트 됐음에도 시청자들에게 여전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빠담빠담'은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박효진 기자 phj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