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닥터유 에너지바와 99라이트바는 지난해 철도 역사 안에 있는 360개 편의점에서 41만 개가 팔렸다. 오리온 제품 중 기차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과자로 꼽혔다.
추석이 있던 지난 9월 판매량이 연평균 대비 23%가량 늘어나 귀성길 간식으로도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
2위에는 28만 개가 팔린 '오징어땅콩'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월 오리온 과자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려 '휴가철 인기과자'로 꼽혔던 오징어땅콩은 한 입에 먹기 좋은 둥근 볼(ball) 모양으로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닥터유 다이제'와 '참붕어빵'이 각각 3위와 4위에 오르며 든든한 한 끼 대용 과자들이 강세를 보였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