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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밤,고구마 스프레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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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밤,고구마 스프레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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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가 국산 고구마와 밤으로 만든 스프레드 2종(밤 스프레드, 고구마 스프레드)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밤 스프레드’와 ‘고구마 스프레드’는 건강 간식의 대표주자 고구마, 밤, 호박을 원료로 만든 이색 스프레드 제품이다. 호박 퓨레를 기본 베이스로 밤•고구마 다이스를 더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일반 잼에 비해 설탕 함유량을 10% 줄이고 저감미당을 사용해 적은 열량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복음자리의 '밤•고구마 스프레드'는 패키지에도 디자인적인 요소를 가미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홈 카페'를 연상시키는 일러스트로 장식한 패키지에 활용 레시피를 상세히 기재해 누구나 손쉽게 '밤라떼', '고구마라떼', '밤 밀크빙수', '고구마 실크푸딩' 등 각종 디저트와 요리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복음자리 '밤 스프레드'와 '고구마 스프레드'의 가격은 각각 5,980원, 4,980원으로 7월 말부터 롯데마트를 시작으로 전국 할인점 및 온라인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박지원 차장은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밤, 고구마 등 서류가공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서류 스프레드 2종을 새로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맛과 건강, 다양한 활용도를 두루 갖춘 제품으로 20~30대 젊은 소비자들의 많은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