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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더 킹스’ 밸런타인데이 특선 디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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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더 킹스’ 밸런타인데이 특선 디너 선봬

사진=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로맨틱 특선 디너를 선보인다.

기존 뷔페 메뉴 외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선보이며 디저트 섹션을 강화하였고, 뷔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포토존이 마련되며, 당일 더 킹스 디너를 이용하는 모든 커플에게 달콤한 마카롱이 담긴 고급 밸런타인 마카롱 박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밸런타인데이 특선 디너 뷔페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9만9000원이다.

더 킹스에서는 한식, 중식, 씨푸드, 샐러드, 그릴, 디저트 등 10개 섹션에서 총 150여 가지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제철 킹크랩, 대하, 석하, 전복 등의 해산물이 제공되며, 스시 및 사시미 코너에서는 취향에 따라 생선과 부위를 골라 즐길 수 있다.

또 디저트 클로젯에 케이크 및 무스류의 디저트와 초콜릿, 캔디류가 최적의 사태로 냉장 보관되어 있다. 이 밖에도 딤섬 및 정통 중식을 맛 볼 수 있는 중식 코너, 양고기, 스테이크 등을 즉석에서 구워 제공하는 그릴 코너가 있다.
한지명 기자 y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