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제시장 (개봉일: 2014년 12월 17일 / 상영등급: 12세 관람가 / 러닝타임: 126분)
드라마 장르의 영화 ‘국제시장(Ode to My Father, 2014)’은 윤제균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황정민(덕수 역), 김윤진(영자 역), 오달수(달구 역)이 출연했다.
2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누적 관객수 1426만 2198명을 기록한 영화 ‘국제시장’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검사외전 (개봉일: 2016년 2월 3일 / 상영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126분)
범죄, 코미디 장르의 영화 ‘검사외전(A Violent Prosecutor, 2015)’은 이일형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황정민(변재욱 역), 강동원(한치원 역)이 출연했다.
누적 관객수 970만 7581명을 기록한 영화 ‘검사외전’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 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 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
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
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 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암살 (개봉일: 2015년 7월 22일 / 상영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139분)
액션, 드라마 장르의 영화 ‘암살(Assassination, 2015)’은 최동훈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전지현(안옥윤 역), 이정재(염석진 역), 하정우(하와이 피스톨 역)이 출연했다.
누적 관객수 1270만 6360명을 기록한 영화 ‘암살’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명량 (개봉일: 2014년 7월 30일 / 상영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128분)
액션, 드라마 장르의 영화 ‘명량(ROARING CURRENTS, 2014)’은 김한민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최민식(이순신 역), 류승룡(구루지마 역), 조진웅(와키자카 역)이 출연했다.
누적 관객수 1761만 5057명을 기록한 영화 ‘명량’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개봉일: 2015년 2월 11일 / 상영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 러닝타임: 128분)
액션, 스릴러 장르의 미국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Kingsman: The Secret Service, 2015)’는 매튜 본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콜린 퍼스(해리 역), 태런 에저튼(에그시 역), 사무엘 L. 잭슨(발렌타인 역)이 출연했다.
누적 관객수 612만 9681명을 기록한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면접이 시작된다!
높은 IQ, 주니어 체조대회 2년 연속 우승! 그러나 학교 중퇴, 해병대 중도 하차.
동네 패싸움에 직장은 가져본 적도 없이 별볼일 없는 루저로 낙인 찍혔던 ‘그’가‘젠틀맨 스파이’로 전격 스카우트 됐다!
전설적 베테랑 요원 해리 하트(콜린 퍼스)는 경찰서에 구치된 에그시(태런 애거튼)를 구제한다.
탁월한 잠재력을 알아본 그는 에그시를 전설적 국제 비밀정보기구 ‘킹스맨’ 면접에 참여시킨다.
아버지 또한 ‘킹스맨’의 촉망 받는 요원이었으나 해리 하트를 살리기 위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에그시.
목숨을 앗아갈 만큼 위험천만한 훈련을 통과해야 하는 킹스맨 후보들. 최종 멤버 발탁을 눈 앞에 둔 에그시는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을 마주하게 되는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감독과 마블 코믹스 인기작가의 만남!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