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홈씨씨인테리어가 출시한 패키지는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올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세 라인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소비 패턴을 분석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인테리어 상품을 활용하고 새 아이템을 추가했다.
우선 오가닉 스타일에는 갈색톤의 질감이 강조된 소재가 사용된다. 나무 패턴이 들어간 인테리어 상품을 가죽과 매치해 조화로운 공간을 연출한다.
소프트 스타일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컨셉이다. 채도가 낮은 색깔끼리 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규 인테리어 패키지는 전국 홈씨씨인테리어 전시 판매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세 가지 패키지(오가니, 소프트, 모노 앤 시크)를 거실, 주방 등 실제 주거 공간에 적용해 전시장을 꾸며 놓았다. 고객들은 총 24곳의 쇼룸을 둘러보며 그 자리에서 각각의 스타일을 비교할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시 판매장 중심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서울 강남, 일산, 부산 등 주요 지역 16곳에 전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 지역을 거점으로 각 전시장에 인테리어 전문가를 배치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지 확대보기고객들은 총 24곳의 VR 쇼룸을 살필 수 있다. 공간과 공간을 이동해가며 인테리어 스타일을 비교하게 된다. 제품 주변에 플러스 아이콘이 생성돼 고객이 이를 클릭하면 해당 제품의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테리어 플래너 서비스도 홈씨씨인테리어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고객이 전화나 인터넷으로 서비스를 요청하면 인테리어 전문가가 직접 고객을 찾아간다. 고객은 인테리어 견적부터 AS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 된다.
201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인테리어 플래너 서비스는 서울,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현재 디자인, 설계 등 인테리어 업계에서 경력을 쌓은 여성들이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한다.
홈씨씨인테리어 측은 '인테리어 플래너'라는 새로운 전문직종이 창출돼 여성에게 사회적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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