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액션, 스릴러 장르의 미국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Kingsman: The Secret Service, 2015)’는 매튜 본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콜린 퍼스(해리 역), 태런 에저튼(에그시 역), 사무엘 L. 잭슨(발렌타인 역)이 출연해 128분의 러닝타임 동안 이야기를 풀어간다.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지난 2015년 2월 11일에 개봉해 누적 관객수 612만 9681명을 기록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판정을 받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에그시(태런 애거튼)의 굴곡 많은 화려한 이력이 눈에 띈다.
동네 패싸움은 기본이고 직장 생활 따위는 해보지도 못한 그에게 위험한 면접 기회가 다가온다.
전설적 베테랑 요원 해리 하트(콜린 퍼스)가 경찰서에 구치된 에그시(태런 애거튼)에게 접근하고이른바 ‘젠틀맨 스파이’로 전격 스카우트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탁월한 잠재력을 알아본 그는 에그시를 전설적 국제 비밀정보기구 ‘킹스맨’ 면접에 참여시킨 것이다.
하지만 에그시는 자신의 아버지 또한 ‘킹스맨’의 촉망 받는 요원이었으나 해리 하트를 살리기 위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혼란을 겪는다.
그런데 에그시는 마지막 관문을 앞에 두고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한편 킹스맨 시리즈를 이어갈 ‘킹스맨2’는 ‘킹스맨: 골든 서클 (Kingsman: The Golden Circle, 2017)’로 오는 9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액션, 모험, 코미디 장르의 영국, 미국 합작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킹스맨 시리즈 1편에 이어 매튜 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태런 에저튼(에그시), 채닝 테이텀(비밀요원), 줄리안 무어(포피) 등의 배우가 출연한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