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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완전히 노이즈 마케팅"...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 근원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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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완전히 노이즈 마케팅"...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 근원지 어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김미소로 맹활약한 박민영이 24일 밤 박준화 감독과 이영준 역의 박서준과 함께 소품으로 사용된 '수고했소' 인형과 담은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김미소로 맹활약한 박민영이 24일 밤 박준화 감독과 이영준 역의 박서준과 함께 소품으로 사용된 '수고했소' 인형과 담은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배우 박서준(30) 측이 박민영(32)과의 열애설은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27일 “박민영과는 치한 동료일 뿐이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동아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바 있다.

팬들은 “이것은 완전히 노이즈 마케팅같다” “열애설 보도때 즉가 부인하면 되지 시간이 지나뒤에 부인” “열애설 관심 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