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민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고 나의 사랑스런 팬들#seeyousoon' 이라는 글과 함께 팬사인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머리에 화관을 쓰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 사인회에 임하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에 드레시한 상의를 매치한 박민영은 머리에 쓴 화관으로 여신급 미모가 더욱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는 17시간 동안 '좋아요'가 47만9199개가 붙어 있어 드라마 종영 후에도 식을 줄 모르는 박민영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지난 26일 종용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극본 백선우·최보림, 연출 박준화) 마지막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가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했다.
여기에 박유식(강기영 분)이 이혼한 전처 최서진(서효림 분)과 재결합 한데 이어 15회에서 김지아(표에진 분)의 고백을 거절한 고귀남(황찬성 분)이 16회에서는 이영준-김미소 결혼식에 단벌신사가 아닌 체크무늬 상의를 갈아입은 파격 패션으로 나타나 김지아의 고백을 수락해 설렘을 선사했다.
'김비서가 왜그럴까'는 지난 26일 종방연을 개최한 데 이어 오는 8월 13일부터 4박5일간 진행되는 태국 푸켓 포상휴가 일정을 남겨 두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