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ocn 편성표에 따르면 성탄절인 25일 0시 30분부터 '나홀로 집에 1~2편'을 연속 편성한다. 매컬리 컬킨 주연 '나홀로 집에1, 2'(감독 크리스 콜럼버스)는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로 꼽히는 작품이다.
이어 새벽 4시 30분에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이 방송된다. 윤제문(원상태 역)과 정소민(원도연 역)으로 맞바뀐 부녀 케미를 그린다.
오전 6시 40분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방송된다. '겨울왕국'(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은 2014년 1월 개봉작으로 1천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오후 1시 10분부터 '나홀로 집에 1~3'이 재방송으로 연속 방송된다. 오후 5시 20분부터 '나홀로 집에 2-뉴욕을 헤매다', 오후 5시 40분부터 '나홀로 집에 3'이 이어진다. '나홀로 집에 3편'(김독 라자 고스넬)은 1998년 7월 개봉작으로 알렉스 D. 린즈가 주연 8살 꼬마 알렉스를 맡아 컴퓨터 칩을 찾으려는 국제범죄자 4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오후 7시 50분에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모아나'(감독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는 2017년 1월 개봉작으로 누적관객수 231만여명을 기록했다.
ocn 2018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마지막 작품으로 '신과 함께-죄와 벌'이 이날 밤 10시에 방영된다. 2017년 11월 개봉작으로 '신과 함께-죄와벌'(감독 김용화)은 누적관객수 1441만1675명을 기록했다. 하정우(강림 역), 차태현(자홍 역), 주지훈(해원맥 역), 김향기(덕춘 역) 등이 호흡을 맞췄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