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큐피트(Q’PID)’, ‘큐브(Q’UBE)’ 2개 실크벽지 제품 230여 종이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최고 등급인 1등급(Baby Class)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L&C의 실크벽지가 이번에 획득한 1등급은 전체 4등급 중 최고 등급으로, 만 3세 미만 유아의 피부에 접촉돼도 안전한 제품에게만 부여되는 등급이다. 앞서 현대L&C의 실크벽지는 환경부 ‘환경표지인증’(2017년 1월)과 한국 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 ‘HB마크’(2017년 1월), ‘ISO9001’(2017년 3월) 등 국내 주요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