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16개 구 프로모션 시행…첫 주자 강서구·북구 선정
‘아기펭귄 탄생기념’ 귀여운 펭귄 가족을 반값에 만날 기회
‘아기펭귄 탄생기념’ 귀여운 펭귄 가족을 반값에 만날 기회
이미지 확대보기영남권을 대표하는 해양테마파크 부산아쿠아리움은 자연부화로 태어난 자카스펭귄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지역민들을 위한 보다 나은 문화혜택을 위해 부산지역 16개 구 릴레이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구별 순차적으로 해당 구민 1인 1만6000원에 아쿠아리움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7월 2일 자연부화로 태어난 자카스펭귄은 따뜻한 남아프리카 지역에 서식하며,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세계자연보전연맹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한 동물이기에 이번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의 아기 자카스펭귄의 탄생은 깊은 의미를 지닌다.
이번 아기 펭귄 탄생기념 부산시 구별 릴레이 프로모션은, 부산 강서구와 북구를 첫 시작으로 진행되며 동반 3인까지 동일하게 할인이 적용된다. 강서구와 북구민 대상 프로모션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정가 2만9000원에서 할인 된 1만6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특히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 개의 다양한 관람존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교육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가족형 전시 콘텐츠를 선사하는 세계 최대의 아쿠아리움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