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손석구의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석구가 영화 '범죄도시2'를 제안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범죄도시'(감독 강윤성)는 신흥범죄 조직의 보스인 장첸(윤계상)을 잡기 위해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누적관객수 688만 명을 기록했다.
손석구는 '범죄도시2'에서 악역을 제안 받았다고 전해졌다. 앞서 윤계상이 악역 장첸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손석구가 그 뒤를 이을지 주목된다.
한편, 손석구는 2018년 tvN 드라마 '마더'에서 악역 이설악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같은 해 KBS2 드라마 '슈츠'에서 쎈 변호사 데이빗 킴 역으로 활약했다. 2019년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했다. 그밖에 2019년 영화 '뺑반'에서 활약하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