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적수 사태와 녹물, 미세먼지 이슈로 아토피,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들은 내 몸에 직접 닿는 수돗물을 걱정하며 맘 놓고 쓰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런 가운데 로봇기업 ㈜로보터스가 이런 문제와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신개념 샤워 디바이스 ‘마이크로버블 뷰티 샤워 Kit’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국내 로봇사업 기업 중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로보터스는 현재 20년째 첨단 로봇 연구와 개발, 제조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게다가 마이크로버블 기술 원천국인 일본을 뛰어넘는 기술력을 검증받았고 제품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시키며 자사 기술력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있다고 한다.
해당 업체의 신제품 프렐의 ‘마이크로버블 뷰티 샤워 Kit’은 와디즈를 통해서 출시했다. 이 업체의 마이크로버블 샤워 시스템은 일반 샤워헤드,연수기와 달리 세계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무전원 시스템으로 다량의 마이크로버블 생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버블은 모공 딥클렌징, 피부 보습효과, 각질 제거, 99.9% 살균 등 크기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하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 해당 제품은 내장된 필터를 통해 잔류염소 제거와 녹물 제거가 가능해 민감한 아이들은 물론 반려동물들의 피부까지 깨끗하고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이 업체 관계자는 “우윳빛의 마이크로버블수 샤워만으로도 피부가 아름다워지는 마이크로버블 뷰티 샤워 Kit를 많은 소비자가 경험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