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 내부 손 소독제·열온도계 비치, 방역과 소독 강화
부산아쿠아리움 측 “관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감염 예방 위해 차단·방역 사활”
부산아쿠아리움 측 “관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감염 예방 위해 차단·방역 사활”
이미지 확대보기5일 부산아쿠아리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경보가 ‘주의→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 조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체열 체크용 열 온도계를 매표소 입구에 비치하고 모든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해 37.5도 이상의 고열 환자는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또 전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과 함께 매일 3회 아쿠아리움 내·외부 전체에 대한 살균 소독을 실시하며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과 청결을 철저히 해야 하며, 비누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바닥과 손톱 밑을 꼼꼼하게 자주 씻어야 한다.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 감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사람이 많은 곳에 갈 때는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지상 1층에서 지하 3층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테마별로 특성을 살린 수조와 해저터널, 수중생태계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곳으로 약 250여 종, 1만여 마리의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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