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국 422만대의 교통량이 예상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2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2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주 교통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부산행 경부선에서는 신갈 분기점에서 기흥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천안 분기점에서 청주 휴게소 까지도 혼잡이 예상된다. 낮 12시 최대 혼잡이 예상되며 오후 7시 혼잡이 해소될 전망이다.
강릉행 영동선에서는 마성터널부터 양지까지의 구간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찬가지로 낮 12시 최대 혼잡이 예상되며 오후 5시 혼잡이 해소될 전망이다.
남이행 중부선은 하남분기점부터 산곡분기점까지 오후 2시에 최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혼잡해소는 오후 7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행 서울양양선은 미사에서 서종까지 오후 1시에 최대 혼잡이 예상된다. 이 정체는 오후 4시에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행 고속도로도 일부 구간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서울행 경부선은 기흥 동탄에서 수원 신갈까지 오후 5시 최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후 8시 혼잡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행 서해안선은 정체되는 구간이 많다. 당진에서 서해대교구간, 발안에서 화성휴게소 구간, 일직분기점이서 금천까지의 구간이 오후 6시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혼잡 해소는 오후 9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행 중부선은 오후6시 경기 광주에서 동서울까지의 구간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혼잡해소 예상시간은 오후 8시다.
서울행 서울양양선은 춘천분기점에서 강촌까지, 덕소 삼패에서 미사까지 오후 6시 최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체구간 해소는 오후 9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