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매체 '폭스8'은 7일(현지 시간) "맥컬리 컬킨이 '나홀로 집에'를 상징하는 마스크를 쓰고, 코로나바이러스(COVID 19)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맥컬리 컬킨은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때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상기시키고 있다면서 그의 공익제보는 유머를 동반한다고 덧붙였다.
맥컬리 컬킨은 이날 트위터에 '나홀로 집에'의 영화 포스터에 나오는 상징적인 장면인 양손을 뺨에 대고 비명을 지르는 장면이 담긴 마스크를 쓴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컬킨이 온라인에서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이전에 구글 광고에서 고전적인 영화 "나홀로 집에" 장면을 재현했고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쿼터백 베이커 메이필드가 이 영화의 강도들 중 한 명처럼 보인다는 트윗을 공유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올해 40세인 맥컬리 컬킨은 영화 '나홀로 집에'(1990년), '나홀로 집에 2'(1992년)를 통해 약 5억 달러(약 5788억 원)를 벌어들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