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송중기 손편지 근황, "추운 겨울 행복하게 보내시길"

글로벌이코노믹

송중기 손편지 근황, "추운 겨울 행복하게 보내시길"

배우 송중기가 11일 손편지가 담긴 사진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하이스토리디앤씨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송중기가 11일 손편지가 담긴 사진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하이스토리디앤씨 제공
배우 송중기가 손편지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송중기의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그가 손글씨로 적은 깜짝 메시지를 게재했다.

송중기는 손글씨로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빈센조' 촬영 잘 하고 있어요. 기온 점점 떨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추운 겨울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현재 송중기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빈센조'를 촬영하고 있다.
'빈센조'는 조직 내 갈등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얽히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중기는 마피아의 냉혹한 전략가이자 변호사, 콘실리에리 '빈센조 까사노' 역을 맡았다. 그밖에 전여빈, 옥택연 등이 출연한다.

송중기가 출연한 영화 '승리호'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