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프로토콜 경제 실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배민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도 전국 확대…”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안전망 될 것"
배민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도 전국 확대…”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안전망 될 것"
이미지 확대보기우아한형제들은 중기부, 소상공인연합회과 함께 ‘상생협력을 통한 프로토콜 경제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자상한 기업으로서 소상공인 동반성장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배민아카데미에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박영선 중기부 장관, 김임용 소상공인연합회장 직무대행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고 ▲공정한 플랫폼 운영을 통한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추진 ▲플랫폼 데이터 공유 및 활용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자상한 ‘상생과 공존의 가치 실현’을 위해 2019년 5월부터 자상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민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인정받아 국내 기업 중 26번째이자 올해 첫 번째 자상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우아한형제들이 보유한 지역∙업종별 거래 데이터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상권정보시스템에 제공하고, 개별 업주에게 맞춤형 마케팅 분석정보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플랫폼 정보를 공공과 민간에 적극 공유, 활용해 프로토콜 경제*에 부합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