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서 5개 의안 원안대로 승인
"경영 쇄신으로 성장 발판 마련하겠다"
"경영 쇄신으로 성장 발판 마련하겠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서울 서초구 KCC 본사 지하 1층에서 열린 제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내·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장성완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 총 5개 의안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에 따라 정몽진 KCC대표이사 회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김성원 KCC경영전략실장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장성완 광교회계법인 전무는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이날 재선임됐다. 이사 보수한도는 기존 70억원을 유지했다.
KCC 이사는 총 8명이며 이 가운데 사외이사는 5명이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