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세계적인 식음료 전문매체 푸드베브(FoodBev)에 따르면 CJ FNT가 공개한 이 제품은 천연재료에 초점을 맞춰 보다 건강하고 깨끗한 라벨 옵션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통적인 인산염은 가공육의 질감과 수분 유지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지만, 잠재적인 건강 위험에 대한 우려가 더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대안의 필요성을 촉발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TasteNrich Hybind’를 "자연스러운 소싱과 타협 없는 성능 사이에서 미묘한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묘사하면서 기존의 많은 인산염 대체물이 기능이나 맛에서 부족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CJ FNT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2023년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식품 기술 전시회 ‘IFT FIRST’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이 솔루션이 가공육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회사는 출시를 발표하는 성명서에서 말했다.
CJ FNT는 한국에 본사를 둔 국제 기업 CJ 그룹의 일부이며 세계적인 식품 및 바이오 기업인 CJ 제일제당의 사업부다. 이 회사는 다국적 제조 시설에서 인간 영양 및 특수 맛 솔루션을 위한 발효 기반 바이오 제품을 공급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