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작은 짐부터 큰 짐까지 다양한 크기를 아우르는 파우치를 준비했다. ‘여행 일회용 파우치 공병’은 호텔 어메니티처럼 세련된 디자인의 타이포그래피와 슬림한 파우치 형태가 눈길을 끄는 일회용 공병이다. 유연한 소재로 끝부분을 돌돌 말아주면 30ml 용량을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세련된 스트라이프 무늬의 ‘여행용 폴더블 숄더백’은 접이식 디자인으로 납작하게 접어 휴대용 파우치에 보관할 수 있다. 쇼핑할 때나 간단한 짐을 옮길 때, 캐리어의 공간이 부족할 때 유용하다.
빈티지한 호텔이 연상되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만능 키링 동전 지갑’은 탄력 있는 고무 재질로, 입구를 누르면 안쪽에 조그만 공간이 생겨나 동전이나 영수증, 반려동물용 배변 봉투 등을 넣어 활용하기 좋다.
분실이나 전자 태그로 인한 사고, 도난 등을 방지해주는 안전용품도 구성했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직사각형 ‘캐릭터 네임택’은 호텔리어 토끼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반대편에는 이름, 주소, 연락처를 적을 수 있는 종이가 있어 분실 시에도 되찾기 수월하게 도와준다.
고급 호텔 카드 키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RFID 차단 카드 케이스’는 각종 스캔을 막아주는 전자 태그 방지 기능이 있어 해킹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여행 중 스마트폰, 카메라 등의 분실 위험을 줄여주는 ‘여행 끈 조임 안전 스트랩’은 단단한 로프형 매듭으로 쉽게 끊어지지 않고, 조임끈이 있어 손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쾌적한 여행을 도와주는 상품들을 기획했다. 화사한 컬러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목쿠션 안대 세트’는 앞쪽 똑딱 버튼으로 잠가두면 흘러내릴 걱정이 없으며, 커버를 분리 세탁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밴드형 안대는 신축성이 있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여행용 손잡이 신발 파우치’는 구멍이 송송 뚫린 메쉬망으로 손잡이가 달려있어 기내 고리에 걸어두거나 이동 시 들고 다니며 사용하기 좋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