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수출하는 제품은 ‘테이크핏 몬스터’ 2종과 ‘테이크핏 맥스’ 3종, 그리고 컵커피 ‘프렌치카페’ 3종이다. ‘테이크핏 몬스터’는 한 병(350mL)에 단백질 43g을 담은 초고단백 음료로, 초코바나나맛과 고소한맛 두 가지로 출시됐다.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는 깊고 부드러운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더해 진한 커피 풍미를 살린 편의점용 커피 제품이다. 카라멜 마끼아또, 카푸치노, 돌체 연유 라떼 등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남양유업은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한류 확산과 함께 한국형 편의점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CU는 알마티 지역을 중심으로 약 50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