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 구매 혜택 강화로 신혼 고객 공략
이미지 확대보기6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몬스를 비롯해 주요 혼수 품목을 특별 조건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형 웨딩 행사다.
참여 절차는 복잡하지 않다. 먼저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에 신규 등록한 뒤, 삼성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삼성카드를 이용해 총 1000만원 이상 구매하면 자격이 주어진다. 이어 전국에 있는 시몬스 갤러리·시몬스 맨션에서 매트리스를 구입하면 결제 금액의 두 배에 해당하는 마일리지가 쌓인다.
여기에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시가 약 50만원에 달하는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 캠페인은 침대 사이즈가 넉넉할수록 만족도가 올라간다는 ’거거익선(巨巨益善)‘ 트렌드와 이불·베개 같은 침구 구색이 풍부할수록 수면 환경이 좋아진다는 ’다다익선(多多益善)‘ 흐름을 함께 담아내며 소비자 호응을 이끌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시몬스는 국내 침대 업계에서 유일하게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불에 잘 타지 않는) 매트리스 제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이라는 4대 안전 키워드를 모두 충족하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