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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첫 우리은행장에 이광구 행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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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첫 우리은행장에 이광구 행장 내정

이광구 은행장 / 우리은행이미지 확대보기
이광구 은행장 / 우리은행
[글로벌이코노믹 공인호 기자] 민영화 이후 첫 우리은행장에 이광구 현 우리은행장이 내정됐다.

이로써 이 행장은 우리은행 민영화 성사의 주역임과 동시에 민선 1호 우리은행장이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얻게 됐다.

25일 우리은행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날 오전 이 행장을 차기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이날 오전 임추위는 이 행장을 비롯해 이동건 우리은행 영업지원그룹장과 김승규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등 3명을 대상으로 최종 면접을 진행했다.
그동안 이 행장은 우리은행의 숙원사업이었던 민영화를 진두지휘해 온 점과 지난 2년간 실적개선을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연임이 유력시 돼 왔다.

공인호 기자 ihkong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