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상품은 하루만 맡겨도 중도 해지의 불이익 없이 약정 이율을 모두 제공하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369'와 6개월 만기에 1년 만기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OK읏샷정기예금'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예금상품이다.
OK저축은행에 따르면 보유 기간에 따라 중도해지 이율이 올라가고, 6개월 이상 예치하면 언제든지 해지해도 기본금리와 동일한 이율이 보장된다.
OK저축은행은 '중도해지OK정기예금6' 출시를 기념해 2000억원을 한도로 특판금리 연 2.5%(세전)를 제공한다. 중도해지 이율은 보유 기간에 따라 올라가 ▲1개월 미만 1.5%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 1.7%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 2.0% ▲6개월 이상 2.5%(특판금리 한정)를 제공한다. 6개월 이상부터는 약정이율과 동일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6'는 중단기 목돈을 예치하는 고객이라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예·적금 상품을 출시해 고객의 목돈 마련 및 재테크 목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