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씨티은행, '줍깅' 환경정화 활동 실시

글로벌이코노믹

씨티은행, '줍깅' 환경정화 활동 실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일환 임직원 200여명 참여
환경의 날을 앞두고 2일 아침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과 200여 명의 한국씨티 임직원들이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경희궁, 문래동, 인천중앙공원 등에서 동시에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진=한국씨티은행]이미지 확대보기
환경의 날을 앞두고 2일 아침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과 200여 명의 한국씨티 임직원들이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경희궁, 문래동, 인천중앙공원 등에서 동시에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2일 경희궁, 문래동, 인천중앙공원 등에서 '줍깅'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 '줍깅(줍다+조깅의 합성어)'은 6월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실시됐다.

이날 유명순 은행장과 임직원 200여명은 각자의 근무지 또는 재택근무중인 거주지 근처에서 활동모습을 실시간 SNS로 공유하며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를 진행했다.

장기화된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회복과 재생을 주제로 진행 중인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전, 다양성 지원 등 세가지 테마로 6월30일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