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이상 보유하면 최대 연 3.5%(세전) 제공
예적금 고객 위해 수신금리 상품 최대 0.6%포인트 인상
예적금 고객 위해 수신금리 상품 최대 0.6%포인트 인상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상품은 보유기간에 따라 중도해지 이율을 제공하는 예금상품이다. 6개월 이상 예치하면 언제든지 해지해도 기본금리와 동일한 이율이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판은 6개월 이상 12개월 만기 시까지 보유조건을 충족하면, 특판금리 연 3.5%(세전)을 제공한다. 12개월 이상 보유한 이후에는 언제든지 해지해도 기본금리를 보장한다.
이에 보유기간 별로 △1개월 미만 연 2.0% △3개월 미만 연 2.2% △6개월 미만 연2.2% △6개월 이상 12개월 만기 시 연 3.5%(특판금리 한정)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OK저축은행은 이번 특판 외에도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6%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먼저 정기예금 상품의 경우 △OK정기예금 1년 이상 3.57% △ OK안심정기예금 3년 이상 연 3.67% △ 중도해지OK정기예금369 1억원 한도 연 2.6%로 인상했다.
입출금자유예금상품인 OK읏통장은 우대금리 포함 시 △1000만원 이하 최대 연 3.2% △1000만원 초과 분 최대 연 1.0%으로 금리를 조정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금리 인상으로 예적금 금리에 관심을 갖는 고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이번 특판을 포함해 예적금 상품의 금리를 인상했다"며 "예적금상품을 찾는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