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간 동안 타 금융기관을 통한 BNK경남은행 거래, 체크카드·ATM 이용, 송금이체, 인터넷·모바일뱅킹 등 업무가 중단된다. 단 체크카드 거래를 제외한 BC신용카드 거래, 제휴 CD기기를 통한 BC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 분실 등 고객센터를 통한 각종 사고신고 업무는 가능하다.
7시 이후에는 인터넷·모바일뱅킹 거래를 제외한 모든 업무가 정상화될 예정이다.
임정택 경남은행 IT본부 상무는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키고자 뱅킹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게 됐다"면서 "이 시간 동안 금융거래가 일부 중단되는 만큼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