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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수산물 판매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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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수산물 판매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

서울 코엑스서 열린 43회 적십자 바자회 참여
Sh수협은행 임원 배우자들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적십자 바자회’에서 우리 수산물을 판매하며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이미지 확대보기
Sh수협은행 임원 배우자들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적십자 바자회’에서 우리 수산물을 판매하며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이 우리 수산물 판매를 통해 어업인을 지원하고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적십자 바자회’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43회째를 맞은 적십자 바자회는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주관하고 수요봉사회가 후원하는 자선행사다. 정부부처 국무위원과 공공기관장, 금융기관장 배우자 등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수협은행 임원 배우자들이 참여해 멸치와 김, 미역 등 우리 수산물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우리 수산물을 판매해 어업인을 지원하고 수익금으로 위기 가장과 취약계층을 돕는 적십자 바자회에 올해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